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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정책연구원 “설문조사 개인정보 유출, 진심으로 사과”…개인정보위 조사
국무총리 산하 연구기관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설문조사 대상자의 개인정보가 무더기로 유출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지난 24일 홈페이지에 원장 명의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통지 및 안내’ 공지글을 게시해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에 따르면 ‘2019년 청년사회·경제 실태조사’ 설문에 참여한 3530명의 이름, 휴대전화 번호, 주소가 ‘한국 아동·청소년 데이터 아카이브’ 홈페이지의 전문 통계처리 파일 데이터를 통해 노출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된 기사를 통해 확인 바랍니다.



[경향신문 이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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